다이긴죠 셋슈 720ml
46,900원
월드엘앤에프
WORLD LIQUOR & FOOD CO., LTD.
46,900원
'다이긴죠 셋슈'를 빚는 토다주조(戸田酒造)의 역사는 1717년, 에도 시대 스와 타카시마 번의 어용 상인으로 시작된 300년의 유서 깊은 تاریخ을 자랑합니다. 1914년부터 본격적으로 술을 빚기 시작한 이들은, 최고의 보석 '다이아몬드'와 일본의 국화 '키쿠'를 조합하여 '최고의 술'을 만들겠다는 염원을 담아 '다이야키쿠' 브랜드를 탄생시켰습니다.
이들의 술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로 유명한 세계적인 영화감독 오즈 야스지로가 생전에 가장 사랑했던 술이기 때문입니다. 그는 나가노현 치노시를 배경으로 영화를 찍으며 이 술을 처음 맛본 후 그 매력에 깊이 빠졌고, 도쿄에 돌아와서도 계속 주문해서 마셨다고 전해집니다. '다이긴죠 셋슈'는 바로 이 토다주조의 300년 양조 기술이 집약된 최고급 라인업으로, 시대를 넘어 예술가의 영혼까지 사로잡은 깊고 편안한 맛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MD 추천 코멘트
세계적인 영화감독 오즈 야스지로가 사랑했던 300년 명가, 토다주조가 빚어낸 다이긴죠의 정수, '셋슈'를 소개합니다. 화려한 향으로 자신을 드러내기보다, 차분하고 안정된 향기 속에서 완벽한 밸런스를 보여주는 이 술은, 마치 한 편의 잘 만들어진 고전 영화처럼 깊이 있는 감동을 선사합니다.
나가노현의 명품 주조미 '미야마니시키'를 49%까지 깎아내어, 쌀의 가장 순수한 중심으로만 빚어냈습니다. 한 모금 마시면, 어떤 자극도 없이 비단처럼 매끄럽고 둥근 감칠맛이 입안을 감싸 안습니다. 요리의 풍미를 결코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술 자체만으로도 완벽한 완성도를 자랑하는 '다이긴죠 셋슈'는 진정한 사케 애호가를 위한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300년 역사의 장인이 빚어낸 궁극의 부드러움을 경험해 보세요.
이런 음식과 잘 어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