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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키노 다비비토 (고구마소주) 720ml

54,900원

Product story

상품 상세 정보

테이스팅 노트

  • Aroma잘 익은 고구마의 달콤하고 구수한 향, 흑국(黒麹)에서 오는 깊고 스모키한 뉘앙스, 장기 숙성에서 오는 부드러운 바닐라와 견과류의 아로마
  • Taste입안에 꽉 차는 풍부하고 깊은 맛, 3년 숙성이 선사하는 놀랍도록 부드럽고 둥근 질감
  • Finish달콤하고 구수한 풍미가 길게 이어지는 여운, 깔끔하고 인상적인 마무리

상품 정보

  • 종류고구마 소주
  • 용량720ml
  • 도수25%
  • 국가일본
  • 케이스없음

MD 추천 코멘트

'시간의 여행자(時の旅人)'라는 이름의 술을 마시는 것은 어떤 경험일까요? 여기, 3년이라는 긴 기다림 끝에 비로소 완성되는 프리미엄 고구마 소주, '도키노 다비비토'가 있습니다. 이 소주는 단순한 술이 아니라, 시간의 흐름을 오롯이 담아낸 한 병의 예술 작품입니다.

엄선된 고구마 '고가네센간'과 깊고 풍부한 맛을 내는 '흑국(黒麹)'을 사용하여 빚어낸 원액을 전통 항아리에서 3년 동안 천천히 숙성시켰습니다. 거칠고 날카로웠던 모서리는 시간 속에서 부드럽게 다듬어지고, 고구마 소주 본연의 단맛과 감칠맛은 더욱 깊고 풍부해졌습니다. 한 모금 음미하는 순간, 입안 가득 퍼지는 복합적인 풍미와 놀랍도록 부드러운 목 넘김은 왜 이 술의 이름이 '시간의 여행자'인지를 증명합니다. 시간이 빚어낸 예술, '도키노 다비비토'와 함께 일상의 순간을 깊이 있는 여행으로 만들어보세요.

이렇게 마시면 더 맛있어요!

  • 스트레이트: 숙성 소주 본연의 깊은 향과 맛을 가장 잘 느낄 수 있습니다.
  • 온더록스: 얼음이 천천히 녹으며 변화하는 다채로운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 오유와리: 따뜻한 물과 섞으면 고구마의 달콤한 향이 더욱 풍성하게 피어오릅니다.

브랜드 이야기

150년 역사, 오이타의 자연과 시간을 담는 장인들

'도키노 다비비토'를 빚는 후지이 주조(藤居酒造)는 1872년, 일본 규슈의 청정 자연을 간직한 오이타현에 설립된 150년 역사의 명가입니다. 창업 이래 이들은 '품질 제일'이라는 신념 아래, 유행을 좇기보다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제대로 된 술을 빚는 장인의 길을 묵묵히 걸어왔습니다.

'도키노 다비비토'는 바로 이들의 철학이 집약된 대표작입니다. 빠르게 생산하고 판매하는 대신, 전통 항아리 속에서 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술이 스스로 최고의 맛을 찾아갈 때까지 기다리는 인내와 정성을 선택했습니다. 이는 '시간이야말로 최고의 장인'이라는 것을 아는 150년 명가의 자부심입니다. '도키노 다비비토' 한 잔에는 오이타의 맑은 물과 건강한 대지, 그리고 150년의 시간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