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로소로 준마이긴죠 720ml
45,900원
월드엘앤에프
WORLD LIQUOR & FOOD CO., LTD.
45,900원
'소로소로'는 1688년, 에도 시대에 창업하여 330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묵묵히 술을 빚어온 나가노의 숨은 보석, '토다주조'의 새로운 도전입니다. 나가노현 치쿠마시의 청정한 자연 속에서, 양조장은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적인 양조 방식을 고수하며 지역민들에게 사랑받는 '지자케(地酒)'를 만들어왔습니다.
수백 년의 역사를 지닌 이들이지만 결코 과거에만 머무르지 않습니다. '소로소로'는 300년 장인의 깊은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나가노의 새로운 쌀 '카제사야카'와 현대적인 디자인을 결합하여 새로운 시대의 사케 팬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소로소로' 한 잔에는 330년의 역사와 현재의 감각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MD 추천 코멘트
"슬슬~ 새로운 사케를 마실 때가 되지 않았나요?" 라는 재치 있는 이름의 '소로소로 준마이긴죠'입니다. 일본 알프스의 고장, 나가노의 상쾌한 바람을 그대로 담아낸 이 술은,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라벨 디자인만큼이나 세련되고 편안한 맛을 자랑합니다.
이 사케의 비밀은 바로 나가노현의 쌀 '카제사야카(風さやか)'에 있습니다. '상쾌한 바람'이라는 이름처럼, 이 쌀로 빚은 술은 풍부한 단맛과 감칠맛 속에서도 특유의 경쾌하고 부드러운 목 넘김이 살아있습니다. 잔잔한 향기 속에서 은은하게 퍼지는 달콤함은 사케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도, 부드러운 술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도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나가노의 장인이 빚어낸 상쾌한 바람 같은 맛, '소로소로'와 함께 경험해 보세요.
이런 음식과 잘 어울려요!